안녕하세요. 오늘의 경제뉴스 브리핑입니다.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주요 경제 기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오늘의 경제뉴스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10가지를 빠르게 확인해 보세요.
1. [속보] 지선 첫날 사전투표율 오후 5시 현재 10.39%…전남 20.5·서울 9.9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오후 5시 현재 투표율이 10.39%로 집계됐다. 이는 전회 지방선거 동시간대보다 1.19%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20.5%로 가장 높았고 전북 17.63%, 강원 13.05% 순이었으며, 대구가 8.09%로 가장 낮았다. 사전투표는 30일까지 진행된다.
▶ 출처: 매일경제
2. “코스피, 시총 세계 7위”…‘선진 증시 등극’일까 ‘단기 과열’일까
코스피가 AI 반도체 랠리와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시총 세계 7위를 기록하며 선진 증시 진입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급등이 주요 원인이며, 시총 1조달러 이상 기업 2개 보유국은 미국과 한국뿐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일부 업종 집중과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로 단기 과열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
▶ 출처: 매일경제
3. “젠슨 황 한국 온다”…코스피 또 최고치 경신, 8476.15로 마감
29일 코스피가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방한 기대감과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3.55% 오른 8476.15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의 협력 기대감으로 AI·반도체 중심의 매수세가 확산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네이버 등이 강세를 보였다. 기관은 3조781억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순매도했다.
▶ 출처: 매일경제
4.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에 AI 이식한다…수작업 오류 없애고 정밀 시공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5·6호기에 AI 형상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원전 주요 설비의 설계정보와 운전 특성을 데이터베이스화해 건설 단계에서 설계요건과의 일치 여부를 검토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수작업 대비 검토 시간을 90% 단축하고 오류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한수원은 신한울 3·4호기 시스템을 기반으로 체코 원전 맞춤형 AI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 출처: 매일경제
5. “환급률 꽤 높네”…그동안 낸 보험료보다 더 돌려주는 달러 연금보험
달러 연금보험이 10년 후 납입 보험료 대비 높은 환급률을 제공하며 목돈 마련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AIA생명은 10년차 162%, 메트라이프생명은 130% 환급률을 제공한다. 하지만 10년 만기 전 해약 시 원금 손실과 비과세 혜택 불가, 환율 및 금리 변동에 따른 수령액 변화 가능성이 있어 장기 투자 상품으로 신중한 가입이 필요하다.
▶ 출처: 매일경제
6. “5년째 지긋지긋”…총파업 악재 덮친 카카오, 개미들 ‘곡소리’
카카오가 노사 갈등과 AI 사업 불확실성으로 주가가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지난해 6월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했으며, 이달에만 10% 넘게 떨어졌다. 창사 첫 총파업 위기와 AI 사업 수익화 지연 우려로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대폭 하향 조정했다. 다올투자증권은 7만원에서 6만원으로, 미래에셋증권은 7만8천원에서 5만8천원으로 낮췄다. 개인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 출처: 매일경제
7. “여기서 더 오른다고?”…SK하이닉스, 목표주가 380만원 나온 이유는
KB증권이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300만원에서 380만원으로 상향했다.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토큰 사용량이 7배 증가하고 AI 서버 수요가 급증하면서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될 전망이다. 현재 고객사의 메모리 수요 충족률은 50%에 불과하며, 내년 HBM 가격은 전년 대비 100% 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KB증권은 메모리 시장이 AI로 인한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재평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출처: 매일경제
8. 사실상 ‘삼전닉스’ 빼고 다 떨어졌다…‘불장’의 속사정, 10개 중 8개 하락
코스피가 한 달간 24% 급등했지만 상장 종목의 82.4%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AI 반도체 랠리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3%, 77% 급등하며 수급을 독점한 반면, 중소형주와 건설·유틸리티 등 내수 업종은 크게 부진했다. 증권가는 반도체 대형주로의 쏠림 현상이 강화되며 업종 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출처: 매일경제
9. “한 달 간 조정도 없이 폭등했다”…삼성전기 8% 오르며 장중 200만원 돌파
삼성전기가 장중 처음으로 200만원을 돌파하며 8% 이상 급등했다. 7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시총 코스피 4위에 올랐으며, 현대차증권은 목표주가를 230만원으로 상향했다. 삼성전기는 엔비디아 등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베트남에 FC-BGA 공장을 신설 중이다.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핵심 부품인 MLCC와 기판 수요 증가가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 출처: 매일경제
10. “올해 582%·321% 올랐는데, 더 상승한다고?”…삼성전기·LG이노텍 증권가 전망은
AI 투자 확대로 삼성전기와 LG이노텍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올해 들어 삼성전기는 582%, LG이노텍은 321% 상승했으며, 삼성전기는 시총 100조원을 돌파해 코스피 6위를 기록했다. 증권가는 AI 반도체 핵심 부품인 MLCC와 기판 수요 증가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추가 상승을 전망하고 있다.
▶ 출처: 매일경제
오늘의 경제뉴스 마무리
오늘의 경제뉴스 브리핑을 마칩니다. 매일 오후 6시 최신 경제 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더 많은 정보는 1day1shorts.com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