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 경제뉴스 브리핑입니다.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주요 경제 기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오늘의 경제뉴스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10가지를 빠르게 확인해 보세요.
1. [속보] 코스피 8.42% 급등 마감…단숨에 7800선 회복
코스피가 21일 미국-이란 종전 기대, AI 반도체 투자 기대감, 삼성전자 노사 잠정 합의 등에 힘입어 8.42% 급등한 7815.59로 마감하며 7800선을 회복했다. WTI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고 미국채 금리도 소폭 안정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되살아났다. 기관이 3조2424억원을 순매수했고, 대형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대부분 업종이 상승했다.
▶ 출처: 매일경제
2. [속보]절세 급매 끝나자 강남 계속 뛴다…서울 집값 상승폭 확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후 강남3구 아파트 가격이 2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월 3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31% 상승하며 25개 자치구 모두 올랐고, 절세 급매물이 소화되면서 송파·서초·강남구의 상승폭이 확대됐다. 성북·서대문·강북구 등도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광주·세종·대구 등 지방은 하락세를 이어가며 서울과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 출처: 매일경제
3. 삼성전자 반도체 직원, 6억 성과급에 세금만 2억…“자사주 성과급도 근로소득”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직원들이 수억원대 자사주 성과급을 받게 되면서 세금 부담이 커지고 있다. 자사주 성과급도 근로소득으로 간주되어 지급일 종가 기준으로 과세되며, 연봉 1억원인 직원이 6억원 성과급을 받으면 총 7억원 소득에 최고세율 49.5%가 적용되어 약 2억원대 세금이 부과된다. 자사주 3분의 2는 1~2년간 매각이 제한되지만 세금은 지급 시점에 확정되며, 회사가 원천징수 방식으로 세금을 먼저 떼기 때문에 직원은 자사주를 매도하지 않아도 된다.
▶ 출처: 매일경제
4. “SK하닉 400만원·삼전 59만원”…노무라, 코스피 1만1000 등 파격 목표가 내놔
노무라증권이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7500∼8000에서 1만∼1만1000으로 대폭 상향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을 전망하며 SK하이닉스 목표가 400만원, 삼성전자 59만원을 제시했다. 메모리와 HBM이 2026∼2027년까지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기업들의 자본 효율성 제고와 주주환원 확대, 정부의 밸류업 정책 등이 코스피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다.
▶ 출처: 매일경제
5. “슈퍼사이클 반도체 올해 1조 달러 돌파한다”…수은 파격 전망보니
수출입은행은 AI 투자 열풍으로 올해 세계 반도체 시장이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전년 대비 200% 성장한 677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8300억 달러로 급증하는 것이 주요 원인이다. 당초 2030년 예상했던 1조 달러 돌파 시점이 6년 앞당겨졌다.
▶ 출처: 매일경제
6. “예금 깨고, 성과급도 털어 넣는다”…올해 은행서 37조 팔린 ‘이것’ 낭패 안 보려면
올해 은행권 ETF 판매액이 37조원을 넘어 작년 실적을 돌파했으나 관련 민원도 증가하고 있다. 특정금전신탁 이용 시 신탁수수료와 중도상환수수료로 실제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고, 은행은 증권사와 달리 실시간 매매가 불가능하며 판매 ETF 종목도 제한적이다. 또한 자동매도서비스 이용 시 목표수익률 설정에 주의해야 하고, 영업점에서 연금저축계좌 개설 시 거래수수료가 높을 수 있어 투자 전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 출처: 매일경제
7. [단독] 케뱅·SBI도 연내 출시…이재명표 ‘생계비통장’에 전 금융권 동참
채무자의 최소 생계비를 보호하는 ‘생계비통장’이 전 금융권으로 확산되고 있다. 2월 민사집행법 개정으로 도입된 이 제도는 압류 상황에서도 월 250만원 한도로 생계비를 보호받을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 시절부터 추진해온 포용금융 정책으로, 5대 시중은행과 국책은행에 이어 저축은행과 인터넷은행들도 출시했다. 케이뱅크와 SBI저축은행도 연내 출시를 준비 중이다.
▶ 출처: 매일경제
8. “엔비디아 팔고 삼성전자 담았다”…RIA 통해 2조원 국내 복귀
금융투자협회가 3월 출시한 국내시장복귀계좌(RIA)를 통해 약 2조원이 국내 증시로 유입됐다. 해외주식 매도 후 국내 재투자 시 양도소득세 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이 제도는 40·50대 활용도가 가장 높았다. 투자자들은 엔비디아, 테슬라 등 미국 빅테크와 레버리지 ETF를 매도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를 집중 매수했다. 양도소득 공제율은 5월까지 100%지만 이후 단계적으로 축소된다.
▶ 출처: 매일경제
9.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초읽기…일론 머스크, 사상 첫 ‘조만장자’ 오르나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SEC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하며 6월 12일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업가치 2476조원, IPO 조달목표 103조원으로 사상 최대 규모다. 2025년 매출은 25조원을 기록했으며, 위성인터넷 스타링크 사업이 핵심 수익원으로 커넥티비티 부문이 1분기에만 4조원 이상 매출을 올렸다. 반면 로켓 발사 사업은 적자를 기록 중이다.
▶ 출처: 매일경제
10. “돈 벌려면 국장이라는데요”…서학개미, SOXL 팔고 삼전닉스 2조 샀다
정부가 고환율 대책으로 도입한 국내시장복귀계좌(RIA) 잔고가 출시 두 달 만에 2조원, 가입자는 24만명을 기록했다. 40·50대가 전체 가입자의 57%를 차지하며 가장 적극 활용했다. 투자자들은 엔비디아, 테슬라 등 해외 빅테크 주식을 매도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종목과 ETF를 순매수했다. 양도소득 공제율은 5월까지 100%이나 6월부터 단계적으로 축소된다.
▶ 출처: 매일경제
오늘의 경제뉴스 마무리
오늘의 경제뉴스 브리핑을 마칩니다. 매일 오후 6시 최신 경제 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더 많은 정보는 1day1shorts.com에서 확인하세요.
